요즘 금리가 워낙 높다 보니 대출 이자 갚느라 기저귀 값, 분윳값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시죠? 인천시가 이런 부모님들의 어깨를 가볍게 해드리기 위해 '아이플러스(i+) 집 드림'이라는 역대급 이자 지원 사업을 본격 가동합니다. 2026년에도 3,000가구를 대상으로 든든한 지원이 계속된다고 하니, 지금부터 핵심 내용을 꼼꼼히 짚어드릴게요!
아이플러스(i+) 집 드림이란 무엇인가요?
인천시의 '아이플러스(i+) 집 드림'은 출산 가구가 인천에 집을 마련할 때 발생하는 대출 이자를 연간 최대 300만 원, 5년간 총 1,500만 원까지 시에서 지원해 주는 파격적인 정책입니다.
사업 첫해였던 2025년에는 제도 시행 시기에 따라 1~8월분(최대 200만 원)만 지원되었으나, 2026년부터는 전년도 1년 치 이자를 기준으로 연 최대 300만 원까지 온전히 지원받을 수 있어 가계 경제에 실질적인 큰 도움이 됩니다.
지원 대상 및 기준
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핵심 기준은 자녀의 '출생 시점'입니다. 2025년 이후 아이를 맞이한 인천의 1주택 가구라면 꼭 확인해 보세요!
- 자녀 기준: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자녀가 있는 가구 (첫째는 물론, 2025년 이후 태어난 둘째·셋째 모두 해당).
- 주택 기준: 인천 소재 실거래가 6억 원 이하, 전용면적 85㎡ 이하의 주택 (분양권 포함).
- 소득 기준: 부부 합산 연 소득 1억 3,000만 원 이하 (세전 기준).
- 거주 및 유지 기준: 공고일 기준 부부와 자녀가 해당 주택에 전입되어 있어야 하며, 지원을 받는 5년 동안 인천 거주 및 1주택 자격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.
🚫 제외 대상: 직계존비속으로부터 증여·상속받은 주택, 주택 외 별도 분양권 소유자, 신용대출 등 주택구입 목적이 불분명한 대출은 지원이 어렵습니다.
얼마나 지원받나요?
지원 금액은 자녀 수와 현재 이용 중인 대출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. 대출 잔액 최대 3억 원을 기준으로 계산하여 지급됩니다.
| 자녀 수 | 시중은행 대출 | 정부지원 대출 (특례보금자리 등) |
|---|---|---|
| 1자녀 | 0.8% (240만원/년) | 0.4~0.8% (120~240만원/년) |
| 2자녀 이상 | 1.0% (300만원/년) | 0.6~1.0% (180~300만원/년) |
* 본 사업은 실제 납부 이자율이 최저 1.0% 수준이 되도록 차등 지원하는 방식입니다.
2026년 신청 일정 및 방법
2026년 신규 모집은 하반기(7월경) 약 3,0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. (세부 일정은 추후 공식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!)
- 접수처: 인천주거포털(www.incheon.go.kr/housing) 내 'i+집드림(1.0 대출)' 메뉴에서 온라인 신청
- 선정 방식: 예산 초과 신청 시 배점표에 따라 선정 (소득·주택가격이 낮을수록, 자녀·대출 잔액이 많을수록 유리).
📂 필수 준비 서류
- 주민등록등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(정부24)
- 월별 대출 잔액증명서 및 이자납부확인서 (해당 은행 발급)
- 지방세 완납 및 세목별 과세증명서 (구청 민원실 방문 발급 필수)
- 소득금액증명원 또는 원천징수영수증 (홈택스)
💡 신청 시 꼭 확인하세요! (주의사항)
이 사업은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후 매년 자동으로 지급되는 방식이 아닙니다. 거주지 유지 여부 및 주택 소유 변동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매년 재신청 절차를 거쳐야 최대 5년간 혜택을 온전히 받으실 수 있습니다. 공고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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